
About this episode
뇌과학자 장동선입니다. 오래전부터 메타버스에 대해 연구했고 설명을 해왔습니다. 이번 CES에서는 ‘메타버스라는 말을 자꾸 써서 미안하다’는 사람이 있었고 ‘메타버스는 이제 쓰레기(junk)인가?’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돈과 사람이 메타버스로 향하고 있고 판이 바뀌는 한 가운데에 우리가 서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sebasi15
인스타그램 | http://www.instagram.com/sebasi15/
카카오스토리 | http://story.kakao.com/ch/sebasi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세바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More episodes
More from 세바시

85세에도 근육은 자랍니다, 노후 고통을 끝내는 '생존 근육'의 정체 | 홍정기 차의과학대학 스포츠의학대학원장
세바시
Mar 27, 202618:10completed

"기록이 만드는 진짜 지능, HI" AI 시대, 가장 인간답게 살아남는 법 | 백희성 건축가 [세바시45 ep.103]
세바시
Mar 26, 202641:29failed

잔인한 이별 속에서도 저는 '연결'을 느낍니다 | 강철원 에버랜드 사육사,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세바시 2083회
세바시
Mar 25, 202618:26failed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아요" 불행한 사람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심리 기술 | 박상미 교수 [세바시45 ep.102]
세바시
Mar 13, 202643:05fai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