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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소개 : '스위트홈', '콘크리트유토피아' 같은 영화를 보다보면 우리 삶을 지탱하는 에너지의 부재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지 체감되어 손에 땀을 쥐게 됩니다. 유독 이런 장르에 반응하는 이유는 제가 에너지를 연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인데요. 기후위기와 에너지는 사실 동전의 양면 같답니다. 그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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