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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저는 삶이 항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터보트를 타고 한 방향으로 직진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바람과 파도의 방향을 읽어내는 능력이 있다면, 내 배가 돛단배여도 전혀 문제 없을 겁니다. 내 삶이 평탄하게 흘러가지 않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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