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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제정 이후,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하고, 변호사를 꿈꾸었다. 현실은 등수에 집착해서 우울해지고, 불안, 식이장애, 대인기피증 자기혐오 등으로 힘들었다. 세바시를 통해 알게 된 키즐님의 코칭을 받으면서, 이 모든 일이 나에게 일어난 것,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생이란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여정입니다.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설정하고, 믿고, 행동하면서 살아갈 때, 나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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