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어린 시절 가정 폭력으로 인해 늘 불안에 떨면서 살았습니다. 넉넉하지 못한 형편은 꿈 꾸는게 사치로 느껴질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꿈도 많고 욕심도 많았던 제가 세상 일을 긍정의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말이 있습니다. 바로 그 말의 힘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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