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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소개 : 방황의 연속이었던 20대를 보냈습니다. 어중간한 재능은 절 더 힘들게만 만들었고요. 어린 나이에도 ‘누구 누구 엄마’ 말고는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게 없단 생각에 우울함만 가득했습니다. 이 때 나에게 해줄 수 있는 질문이 내 인생을 반전시켜주는 질문이 되었는데요. 여러분도 인생이 마음 같지 않을 때 여러분 자신에게 질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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