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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1, 202318:25pending

인정받고 대접받고 싶다면 반드시 해야할 일 | 박미옥 前 형사, '형사 박미옥' 저자

세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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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소개: 드라마 ‘시그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 수많은 극의 모티브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 피 튀기는 사건 현장에서 수년간 몸 담으면서 느낀 것은 사건 중 상당수가 마음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해결되지 못하는 마음은 순간의 선택으로 인해 범죄로 번졌습니다. 형사는 그 핵심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형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수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욕망과 슬픔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에서, 30년 동안 제가 느끼고 깨달은 바를 공유합니다. 세바시 대학 | https://www.sebasiland.com/colleges 홈페이지 | https://www.sebasi.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ebasi15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ebasi15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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