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 강연 소개: 드라마 ‘시그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 수많은 극의 모티브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
피 튀기는 사건 현장에서 수년간 몸 담으면서 느낀 것은 사건 중 상당수가 마음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해결되지 못하는 마음은 순간의 선택으로 인해 범죄로 번졌습니다. 형사는 그 핵심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형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수사는 사람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욕망과 슬픔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에서, 30년 동안 제가 느끼고 깨달은 바를 공유합니다.
세바시 대학 | https://www.sebasiland.com/colleges
홈페이지 | https://www.sebasi.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ebasi15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ebasi15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세바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More episodes
More from 세바시

85세에도 근육은 자랍니다, 노후 고통을 끝내는 '생존 근육'의 정체 | 홍정기 차의과학대학 스포츠의학대학원장
세바시
Mar 27, 202618:10completed

"기록이 만드는 진짜 지능, HI" AI 시대, 가장 인간답게 살아남는 법 | 백희성 건축가 [세바시45 ep.103]
세바시
Mar 26, 202641:29failed

잔인한 이별 속에서도 저는 '연결'을 느낍니다 | 강철원 에버랜드 사육사,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세바시 2083회
세바시
Mar 25, 202618:26failed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아요" 불행한 사람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심리 기술 | 박상미 교수 [세바시45 ep.102]
세바시
Mar 13, 202643:05fai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