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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 전에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하며 퇴근길에 옷을 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옷 하나하나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저만의 멋을 개발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됐습니다. 옷 구매의 기쁨은 실제로 행복하지 않을 때도 있고, 옷 살 때의 기분은 일시적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옷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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