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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자의 강연 소개 : 단란한 가정을 꿈꾸었습니다.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어려워 비혼으로 살아왔습니다.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수의 1/3을 차지합니다. 이로 인해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생겨나고 있지만, 아직 우리 사회는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로서, 혼자 사는 사람으로서 강연자의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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