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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격적인 영어공부를 나이 마흔에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쉰이 되서야 꿈꾸던 실리콘밸리를 갈 수 있었습니다. 혹시 느린 성장에 조급해하고 있는 분들이 있나요? 꾸준하게 계속한다면 언젠가는 길이 보일 겁니다. 그리고 그 꾸준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체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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