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30대 중반, 최연소 스타 팀장이었던 저는 회사의 잘못된 계약에 책임을 지고, 하루아침에 지방 공장으로 좌천되고 말았습니다. 8개월 후, 본사로 돌아갈 수 있을 거란 희망은 또다른 계열사로 발령이 나면서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지금은 어떻게 화장품 브랜드 '닥터지'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가 될 수 있었을까요?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세바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More episodes
More from 세바시

85세에도 근육은 자랍니다, 노후 고통을 끝내는 '생존 근육'의 정체 | 홍정기 차의과학대학 스포츠의학대학원장
세바시
Mar 27, 202618:10completed

"기록이 만드는 진짜 지능, HI" AI 시대, 가장 인간답게 살아남는 법 | 백희성 건축가 [세바시45 ep.103]
세바시
Mar 26, 202641:29failed

잔인한 이별 속에서도 저는 '연결'을 느낍니다 | 강철원 에버랜드 사육사,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세바시 2083회
세바시
Mar 25, 202618:26failed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아요" 불행한 사람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심리 기술 | 박상미 교수 [세바시45 ep.102]
세바시
Mar 13, 202643:05fai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