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TrackPodcasts
Feb 8, 2022pending

내 일을 내가 새롭게 정의할 때 벌어지는 일 | 임주혜 변호사, 2022 세바시 공개모집 강연자

세바시

About this episode

사내변호사로 다양한 사건을 맡으며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두 명이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회사를 나와 파트타임 변호사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변호사의 업무가 소송을 하는 업무였다면 파트타임 변호사가 되면서 저는 스스로 변호사 업무를 만들어 갔습니다. 그건 바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법무 교육이었습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을 스스로 정의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세바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

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내 일을 내가 새롭게 정의할 때 벌어지는 일 | 임주혜 변호사, 2022 세바시 공개모집 강연자

세바시

0:00
0:00

More episodes

More from 세바시

View all episod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