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TrackPodcasts
Jun 23, 202316:57pending

제 아들의 이름 윤승주를 돌려주고 싶습니다 | 안미자 故 윤승주 어머니 | 세바시 1665회

세바시

About this episode

✻ 강연 소개: 2014년 4월, 제 아들 승주가 냉동식품을 잘못 먹어서 이송된다는 말을 듣고 달려갈 때만 해도 첫 면회를 하러 가는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이후, 저는 ‘윤일병 엄마’가 되었습니다. 온몸이 멍투성이인 아이를 보면서 그제서야 실감이 됐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큰 고통을 치렀을지, 그 비통함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마음이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이 자리에 선 이유가 있습니다. ⭐️세바시가 만든 배움 커뮤니티 플랫폼, 세바시랜드⭐️ 세바시 대학 | https://www.sebasiland.com/colleges 홈페이지 | https://www.sebasi.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ebasi15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ebasi15 ✻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세바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

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제 아들의 이름 윤승주를 돌려주고 싶습니다 | 안미자 故 윤승주 어머니 | 세바시 1665회

세바시

0:00
16:57

More episodes

More from 세바시

View all episod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