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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화학실험을 생각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약품이 담긴 비커에 열을 가하는 램프가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하지만 이제 화학을 연구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바로 컴퓨터를 이용한 모의 실험인데요. KAIST 화학과의 김형준 교수는 이처럼 컴퓨터를 통한 실험으로 실제로 화학 물질을 검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렇게 최첨단의 실험을 하고 있는 김형준 교수가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강연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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