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 강연 소개 : 개그맨한다고 했을 때 친구들이 모두 비웃었습니다. 투자가가 된다고 할 때, 그들은 '이놈 개그맨 맞네!'라며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며 말렸습니다. 책을 쓴다고 할 때, 대중들은 개그맨이 쓰는 책을 누가 보냐며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 세 번의 비웃음은 저를 좌절시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저를 성장시켰습니다. 그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
황현희 강연자 강연 섭외 문의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세바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More episodes
More from 세바시

85세에도 근육은 자랍니다, 노후 고통을 끝내는 '생존 근육'의 정체 | 홍정기 차의과학대학 스포츠의학대학원장
세바시
Mar 27, 202618:10completed

"기록이 만드는 진짜 지능, HI" AI 시대, 가장 인간답게 살아남는 법 | 백희성 건축가 [세바시45 ep.103]
세바시
Mar 26, 202641:29failed

잔인한 이별 속에서도 저는 '연결'을 느낍니다 | 강철원 에버랜드 사육사,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세바시 2083회
세바시
Mar 25, 202618:26failed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아요" 불행한 사람을 위한 빅터 프랭클의 심리 기술 | 박상미 교수 [세바시45 ep.102]
세바시
Mar 13, 202643:05fai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