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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하기'가 어렵다는 분들 많으시죠? 오죽하면 전화공포증이라는 말까지 생겨났을까요. 저 역시 말하기가 어려워 선배에게 발표를 대신 해달라고 부탁까지 하던 사람이었어요. 그랬던 제가 지금은 어떻게 세바시 강연까지 하게 되었을까요? 열심히 관찰해보니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게 무엇인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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