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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내용 : 계획에 없던 갑작스러운 퇴사, 그리고 시골과 치앙마이로 이사를 갔던 일들까지. 매 순간 내려야 했던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서 저는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이, 나의 삶을 거침없이 그려나가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도 새하얀 여러분만의 도화지에 거침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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