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TrackPodcasts
Sep 13, 20246:41pending

누구나 자신만의 붓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 진리 자폐성 장애인 화가

세바시

About this episode

✻ 강연 내용 : 사람들이 물어봐요. “진리씨 왜 그림을 그려요?” 그럼 저는 대답해요. “사랑하니까 그려요.”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인생을 그려가는 붓이 있어요. 저의 붓은 그림입니다. 당신의 붓은 무엇인가요? 남들과는 조금 다르지만, 저는 저를 사랑하고 그림을 사랑해요. 여러분도 저 처럼 자신과 자신의 붓을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 진리 작가와 세바시 반팔티와 후드티도 만들었습니다. 너무 귀엽고 예뻐요!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세바시 유튜브 쇼핑 홈으로 가시면 됩니다. https://bit.ly/sebasistore -------------------------- 진리 강연자 강연 섭외 문의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세바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

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누구나 자신만의 붓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 진리 자폐성 장애인 화가

세바시

0:00
6:41

More episodes

More from 세바시

View all episod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