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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은 보이지 않지만, 제 길은 뚜렷이 보입니다 | 세바시 1972회
서인호 '나는 꿈을 코딩합니다' 저자
강연 소개
사방이 칠흑 같은 어둠으로 변했던 여덟 살, 저는 전맹으로 세상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저는 제게 주어진 한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새로운 길을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이 자리에 선 이유는 하나입니다. 여러분도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삶의 어둠 속에서 희망의 빛을 찾아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영상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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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호 강연자 강연 섭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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