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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소개 : 저는 하마터면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열심히만 살 뻔했습니다. 회사를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우리 이왕 일 하는거 내가 즐거워 하는 일을 하면 좋잖아요? 저는 여러분도 자신과 자신의 직장을 더욱 사랑하며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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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강연자 강연 섭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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