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살고 계신 전셋집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어머니는 2019년 말에 처음 전세계약을 맺고 거주하시다가 2년 뒤엔 갱신청구권을 사용해 계약을 연장하셨습니다. 이때 보증금은 5%를 인상했구요. 그 뒤에 묵시적 갱신으로 한 번 더 연장된 뒤 지금까지 살고 계신데요, 지난 달 집주인으로부터 연장여부에 대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조건만 맞으면 계속 살겠다고 했고, 집주인은 법적으로 5%만 올릴 수 있다고 하면서 조건은 5%인상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2021년에 갱신청구권을 이미 사용했으니 이번에는 새로운 계약으로 알고 있는데, 집주인이 법적으로 5%만 올릴 수 있다고 하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또, 이번에 재계약을 하면 2년 뒤에 다시 한 번 갱신청구권을 사용해 총 4년간 거주할 생각인데요, 그럼 전세보증보험은 최종 계약이 끝나기 1년 전에만 가입해도 되는 걸까요? 집주인이 보험가입에 동의를 안 해주려는 경향이 있어서, 마지막 1년차에 가서 가입을 하려고 고민 중입니다.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손에 잡히는 경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More episodes
More from 손에 잡히는 경제

[손경제] 9/11(금) 지식산업센터 주거시설 | 애플 폴더블폰 | 미국 노동 계급
손에 잡히는 경제
Sep 10, 202624:01skipped_language

[플러스] 9/10(목) 국채 시장 안정을 위한 세 가지 선결 요건 - 김명실 연구위원 (iM증권)
손에 잡히는 경제
Sep 10, 202648:18skipped_language

[손경제] 9/10(목) 국제유가 | 오염토 반출정화 | 국제 설탕값
손에 잡히는 경제
Sep 9, 202624:07skipped_language

[플러스] 9/9(수) 텅스텐의 경제학 (하수정 경제전문기자) | 흔들리는 쿠팡천하 (신승윤 커넥터스 편집장)
손에 잡히는 경제
Sep 9, 202649:32skipped_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