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부모님은 모두 치매증세가 있으신데 아버지는 요양원에 모시고 있고, 어머니는 경증이라 집에서 혼자 거주하고 계십니다.
저에겐 남동생이 둘이 있는데요, 점점 상속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맘 상하는 일이 생기네요. 아버지는 공식적으로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주겠다 말씀은 안 하셨는데, 큰 동생은 다 자기 것이라 우기면서 막내와 저에겐 극히 일부분만 나눠 주겠다고 합니다. 아버지 집은 단독 주택이고 집 바로 옆에 창고 3개동이 있습니다. 그 외에 몇군데 땅이 조금씩 있구요. 큰 동생은 집과 창고 땅이 한 필지라서 자기가 가져야되고, 나머지 작은 땅들을 팔아서 저와 막내 동생에게 주고, 어머니는 창고 임대료만 드리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셋이 하나씩 창고를 나눠서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구요..이럴 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추가로, 큰 동생은 자녀가 없는데요, 만약 큰 동생이 올케보다 먼저 사망하게 되면 동생의 재산이 다 올케에게 가고, 올케가 사망하면 다 올케의 친정으로 가게 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자신들의 힘으로 일궈낸 재산이라면 상관 않겠지만 상속으로 받은 재산이 올케의 친정으로 다 간다면 좀 불편할 것 같습니다.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손에 잡히는 경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More episodes
More from 손에 잡히는 경제

[손경제] 9/11(금) 지식산업센터 주거시설 | 애플 폴더블폰 | 미국 노동 계급
손에 잡히는 경제
Sep 10, 202624:01skipped_language

[플러스] 9/10(목) 국채 시장 안정을 위한 세 가지 선결 요건 - 김명실 연구위원 (iM증권)
손에 잡히는 경제
Sep 10, 202648:18skipped_language

[손경제] 9/10(목) 국제유가 | 오염토 반출정화 | 국제 설탕값
손에 잡히는 경제
Sep 9, 202624:07skipped_language

[플러스] 9/9(수) 텅스텐의 경제학 (하수정 경제전문기자) | 흔들리는 쿠팡천하 (신승윤 커넥터스 편집장)
손에 잡히는 경제
Sep 9, 202649:32skipped_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