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신축 아파트로 전세를 얻어 이사 온지 이제 딱 1년이 지났습니다. 집에 너무 큰 하자가 있어서 중간중간 이사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이사라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 망설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안방을 비롯해 집안 곳곳에 누수와 결로가 있어서 곰팡이가 피는 바람에 최근에도 하자 보수를 받았는데요, 그래도 문제가 심각해서 전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옷에도 곰팡이가 펴서 냄새가 심하고, 안방 가구는 누수를 피해 위치를 이리저리 옮겨놓는 바람에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집주인은 거의 ‘나몰라라’ 하고 있어 답답합니다. 맞벌이다 보니 토요일에만 보수 작업을 할 수 있는데, 한 사람은 하루 종일 붙어있어야 하고, 벌써 몇 번이나 보수를 했는지.. 이 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집주인의 태도에 남편은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하겠다고 하는데, 건설사도 집주인도 모르쇠로 일관하면 결국 이사가 답인걸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Get every episode summarized
Each time 손에 잡히는 경제 publishes, we email you a written briefing from the transcript — the topics, who appeared, and any specific claims, with the ad reads skipped.
Email me new episodesFree for 3 shows. No card needed.
No transcript yet
This episode has not been transcribed. Request it and it moves to the front of the queue.
More episodes
More from 손에 잡히는 경제

[손경제] 9/11(금) 지식산업센터 주거시설 | 애플 폴더블폰 | 미국 노동 계급
손에 잡히는 경제
Sep 10, 202624:01skipped_language

[플러스] 9/10(목) 국채 시장 안정을 위한 세 가지 선결 요건 - 김명실 연구위원 (iM증권)
손에 잡히는 경제
Sep 10, 202648:18skipped_language

[손경제] 9/10(목) 국제유가 | 오염토 반출정화 | 국제 설탕값
손에 잡히는 경제
Sep 9, 202624:07skipped_language

[플러스] 9/9(수) 텅스텐의 경제학 (하수정 경제전문기자) | 흔들리는 쿠팡천하 (신승윤 커넥터스 편집장)
손에 잡히는 경제
Sep 9, 202649:32skipped_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