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this episode
박천휴(Hue Park)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May be Happy Ending' Interview
외로웠던 과거, 그리고 늘 나를 다그쳤던 시간들.
그는 자신을 사랑하게 된 후에야, 외로움과 고독을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건강하게 보내는 법을 배워야 할 순간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자기 사랑을 넘어, 스스로에게 친절해지는 길 위에 섰습니다.
그의 이야기가 잠 못 드는 당신의 밤에, 따듯한 위로가 되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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