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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소개 : 오래된 부부들끼리 서로 "의리로 산다", "전우애가 생겼다" 등 이런 말씀을 자주 하시곤 합니다. 이걸 과연 애정이 사라졌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린 왜 가장 안정적이고 지지해야할 가족에게 불편하고 서먹한 감정을 느끼곤 할까요?
김경일 심리학자는 바로 그 곳에 '감사의 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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