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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청약통장을 10여년 째 유지 하고 있습니다. 불입금액은 6,500여만원 정도 되는데요, 처음엔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받으려고 가입했다가 저축의 목적으로 월 50만원씩 넣고 있습니다.
현재 금리는 연 3.1%인데요, 최근 지역 상호금융에서 3.6%짜리 적금 상품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청약통장에 돈을 넣는게 유리한지, 아니면 신규로 적금을 가입하는게 유리한지 알고 싶습니다.
청약통장의 금리는 지금까지 납부했던 돈 전체에 3.1%가 적용되는 걸까요? 아니면 올해 납입하는 금액만 3.1% 적용되는 걸까요? 적금금리가 좀 더 높은데 적금을 가입하는게 유리한 걸까요? 만약 적금 가입이 유리하다면, 청약통장은 그대로 두는게 좋은지 해약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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