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제목 보고 오늘 차분할 거라 생각했다면 오산.
오늘도 발랄한 이별이야기 가져왔어요.
살다보면 누군가와의 이별, 어떤 것과의 이별을 피할 수 없죠.
그럴 때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이야기해봤어요.
#말많은소녀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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